특정 임직원의 횡령·업무상 배임, 금품수수, 영업비밀 유출은 개인의 행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의심 정황만으로 섣불리 대응하면 오히려 분쟁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KORVEN은 특정 임직원의 비위 의혹에 대해 관련 자료와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검토하여, 기업이 징계·내부 감사·민형사 대응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조사 자료를 제공합니다.
임직원 비위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전에 대응에 나서는 것입니다. KORVEN은 실제 행위자와 관련자, 자금·자료·진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기업이 징계·대응을 판단할 수 있는 사실관계를 정리합니다.
개인의 일탈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조직과 연결된 경우가 많습니다. KORVEN은 다음을 함께 검토합니다.
익명 제보나 내부 신고가 접수되었다고 해서 곧바로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KORVEN은 제보 내용과 관련 자료, 정황을 함께 검토하여 실제 사실관계가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합니다.
단순히 의심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 검토 영역 | 주요 확인 내용 |
|---|---|
| 행위자 | 실제 관여한 사람이 누구인지 |
| 관련자 | 공모 또는 협조가 있었는지 |
| 금전적 이익 | 실제 이익이 발생했는지 |
| 자료·증거 | 이메일·문서·기록 |
| 반복성 | 장기간 지속됐는지 |
비위 사안은 시간이 지나면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내부 감사는 규정 위반 여부를 검토합니다. 인사·노무는 징계 절차를 검토합니다. KORVEN은 그 판단의 근거가 되는 사실관계를 검토합니다.
실제 행위자가 누구인지, 금전적 이익이 발생했는지, 관련자가 더 있는지, 제보 내용과 자료가 일치하는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기업이 징계·내부 감사·민형사 대응을 판단할 수 있는 사실관계 자료를 제공합니다.
대검찰청 수사관으로 25년간 다양한 비위 사안을 조사하며 축적한 경험은, 복잡하게 얽힌 자료 속에서 의미 있는 연결을 찾고 사실관계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차이를 만듭니다.
해외 본사·외국계 기업이 한국 자회사 문제를 검토할 때, KORVEN은 영문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주요 검토 분야:
임직원 비위는 형사 책임, 민사 손해배상, 징계의 정당성, 세무·노무가 동시에 얽히는 복합 사안입니다. KORVEN은 변호사·노무사·회계사·외국 로펌과 협업하여 한 채널에서 통합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KORVEN의 모든 업무는 대한민국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수행됩니다. 본 업무는 공개자료 및 의뢰인이 적법한 권한 아래 보유한 자료를 기반으로 임직원 비위 행위의 발생 여부·시점·반복성과 조직 내 연관성을 조사·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법률 자문, 소송대리, 법적 판단이 필요한 업무는 협력 변호사 또는 로펌을 통해 진행됩니다.
사안이 내부 문제를 넘어 외부 법적 분쟁으로 확대되기 전 이미 조사 단계에 들어가야 할 시점일 수 있습니다.
모든 상담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장정범 박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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